컴투스는 16일, 컴투스프로야구2026 출시 11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내 최고 등급 선수 영입 기회와 유료 판매 아이템을 포함한 풍성한 보상으로 구성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컴투스는 모든 이용자에게 '11주년 꾸러미' 선물을 지급한다
▲ 컴투스프로야구2026 11주년 이벤트 상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6일, 컴투스프로야구2026 출시 11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내 최고 등급 선수 영입 기회와 유료 판매 아이템을 포함한 풍성한 보상으로 구성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컴투스는 모든 이용자에게 '11주년 꾸러미' 선물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11주년 꾸러미는 첫 번째 꾸러미에서 게임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선수를 영입하는 '레전드 스카우트권'이 제공된다. 첫 번째 꾸러미를 개봉한 후 14일이 지나면 '구단 선택 에픽 선수팩'이 담긴 두 번째 꾸러미가 활성화되며, 이를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의 핵심 선수를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유저가 직접 보상을 구성하는 '11주년 선물상자 만들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미션을 완료해 상자의 단계를 높이면 그동안 유료로만 판매했던 '플래티넘 고유능력 확정권'과 신규 이용자 정착에 도움이 되는 '구단&연도선택 플래티넘팩', '구단선택 시그니처 선수팩' 등 아이템을 필요에 맞춰 선택해 얻을 수 있다.
또한, 매일 미션을 수행하고 총 31개의 알파벳볼을 완성하면 '등급 상승권'을 증정하는 '11주년 알파벳볼' 이벤트를 통해 접속을 유도한다. 이 중 '등급 상승권'은 선수의 등급을 한 단계 높여 전력을 대폭 강화하는 아이템으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 외에도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과 '에픽 선수팩' 등 구단 운영에 유용한 다양한 보상을 마련했다.
외에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재화를 나눠주는 '11주년 블랙스타 적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에 출석만 해도 총 10만 개의 '블랙스타'를 단계별로 얻을 수 있으며, 이 재화는 패키지 구매 시 현금과 동일한 가치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11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오랫동안 함께해 온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모든 이용자가 컴투스프로야구2026의 리얼한 야구 재미를 만끽하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