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르 게임즈는 갤럭시 스프링 2026 쇼케이스에서 오픈월드 협동 어드벤처게임 '위치스파이어'가 6월 10일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동료 마녀들과 함께 세계를 위협하는 부패를 막는 선택된 존재로 활약한다. 강력한 마법을 활용하여 세계를 탐험하고 능력을 성장시키며 위치스파이어의 비밀을 밝혀나간다
▲ 위치스파이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바르 게임즈)
엔바르 게임즈(Envar Games)는 갤럭시 스프링 2026 쇼케이스에서 오픈월드 협동 어드벤처게임 '위치스파이어(Witchspire)'가 6월 10일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동료 마녀들과 함께 세계를 위협하는 부패를 막는 선택된 존재로 활약한다. 강력한 마법을 활용하여 세계를 탐험하고 능력을 성장시키며 위치스파이어의 비밀을 밝혀나간다.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는 두 개의 서로 다른 바이옴을 비행하며 다양한 마법 능력과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제작, 농사, 벌목, 채굴 등의 생존 요소와 숲 전체를 생성하는 마법 등 다채로운 주문을 제공한다. 전투는 마법검, 지팡이, 주문 두루마리, 강력한 마법서 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며, 소환을 통해 아군을 불러 함께 싸울 수 있다.
플레이어는 싱글 플레이 또는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자신만의 여정을 만들어간다. 공동 거점인 안식처를 구축하고 능력을 커스터마이징하여 마녀단 내 역할을 정의한다. 또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지닌 마녀를 만들 수 있다.
▲ '위치스파이어'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일 영상 (영상출처: 엔바르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
주요 특징으로는 크리처 수집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패밀리어를 모아 전투에 참여시키며 희귀 개체도 등장한다. 빗자루 비행과 도보로 다채로운 바이옴으로 구성된 오픈월드를 탐험할 수 있으며, 스피릿 점프, 블링크 등 이동 능력을 활용한다. 시작 시 마녀단을 선택하면 전용 외형과 패시브 보너스를 얻으며, 이후 다양한 능력치와 외형 장비를 수집하고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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