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4월 17일 센텀지구 9개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의 인구 고령화 등 헌혈자 감소에 따른 혈액 수급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게임위는 혈액 보유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산혈액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매년 분기별로 센텀지구 유관기관과 함께 정기적인 단체 헌혈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단체 헌혈은 게임위가 주관하고, 센텀지구 9개 유관기 임직원이 참여했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현판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4월 17일 센텀지구 9개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의 인구 고령화 등 헌혈자 감소에 따른 혈액 수급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게임위는 혈액 보유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산혈액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매년 분기별로 센텀지구 유관기관과 함께 정기적인 단체 헌혈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단체 헌혈은 게임위가 주관하고, 센텀지구 9개 유관기관(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 APEC기후센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영화의전당,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임직원이 참여했다.
게임위 서태건 위원장은 "오늘 센텀지구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모은 따뜻한 마음과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생명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