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블로컴퍼니는 오는 5월 17일까지 '승리의 여신: 니케' IP를 활용한 보드게임 신작 사전예약을 받는다. 승리의 여신: 니케 보드게임은 지휘관이 되어 기계 생명체 '랩쳐'를 처치하는 전략 장르다.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니케 5기를 골라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으며, 원작과 동일하게 총 3단계의 '버스트' 레벨을 고려해 적절한 조합을 갖춰야 한다. 보드게임 입문자를 위해 기본으로 제공되는 추천 조합도 활용할 수도 있다
▲ 승리의 여신: 니케 보드게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젬블로컴퍼니)
젬블로컴퍼니는 오는 5월 17일까지 '승리의 여신: 니케' IP를 활용한 보드게임 신작 사전예약을 받는다.
승리의 여신: 니케 보드게임은 지휘관이 되어 기계 생명체 '랩쳐'를 처치하는 전략 장르다.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니케 5기를 골라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으며, 원작과 동일하게 총 3단계의 '버스트' 레벨을 고려해 적절한 조합을 갖춰야 한다. 보드게임 입문자를 위해 기본으로 제공되는 추천 조합도 활용할 수도 있다.
제품에는 니케 아크릴 피규어 25종이 포함된다. 전투 시 니케의 스킬 카드를 사용하면 전장의 아크릴 피규어를 뒤집어 '소진' 상태임을 표시할 수 있고, 소진된 니케는 '재장전' 액션을 통해 다시 활성화한다. 여기에 라운드마다 사용 가능한 '버스트 카드'를 통해 강력한 추가 공격을 퍼부을 수 있다.
▲ 니케 아크릴 피규어 (사진제공: 젬블로컴퍼니)
게임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마지막 라운드에는 강력한 보스가 등장한다. 수록된 보스는 총 6종으로, 각기 다른 효과와 패턴을 지니고 있다.
젬블로컴퍼니 오준원 대표는 "글로벌 메가 히트작인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력을 오프라인 보드게임 시스템에 완벽하게 녹여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원작 팬들에게는 25종의 아크릴 피규어를 통한 수집의 즐거움을, 보드게임 팬들에게는 깊이 있는 전략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