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e스포츠 구단 BNK 피어엑스(BFX)와 2028년까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e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SOOP 최영우 대표와 신현석 본부장, BNK 피어엑스 김해찬 대표와 유희지 단장 등이 참석했다
▲ 왼쪽부터 BFX 김해찬 대표, SOOP 최영우 대표 (사진제공: SOOP)
SOOP이 e스포츠 구단 BNK 피어엑스(BFX)와 2028년까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e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SOOP 최영우 대표와 신현석 본부장, BNK 피어엑스 김해찬 대표와 유희지 단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플랫폼 내 e스포츠 콘텐츠를 확대한다. BNK 피어엑스 소속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및 'FC 온라인' 종목 선수들은 SOOP에서 개인 방송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이는 팬들과 선수 간의 소통 기회를 늘리는 데 중점을 둔다.
SOOP은 프로게이머와 스트리머의 협업 콘텐츠를 확장하여 기존 e스포츠 팬과 스트리밍 이용자층을 연결한다. 또한 양사는 팬들과의 현장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 및 팬 이벤트를 공동으로 기획하며,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OOP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e스포츠 프로 선수들의 개인 방송과 협업 콘텐츠,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합해 이용자들이 선수들을 더욱 가깝게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