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는 디어팜이 개발하는 판타지 탄막 슈팅 신작 '식혼도: 블루 피에타'의 공식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게임은 5월 18일 스팀과 스토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2024년 스팀, 2025년 닌텐도 스위치에 출시돼 호평받았던 '식혼도: 백화요란'의 후속작이다
▲ 식혼도: 블루 피에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CFK)
CFK는 디어팜(DeerFarm)이 개발하는 판타지 탄막 슈팅 신작 '식혼도: 블루 피에타(Shikhondo: Blue Pieta)'의 공식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게임은 5월 18일 스팀과 스토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2024년 스팀, 2025년 닌텐도 스위치에 출시돼 호평 받았던 '식혼도: 백화요란(Shikhondo: Youkai Rampage)'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시리즈 최초로 횡스크롤 방식을 채택했으며, 무대를 바다 건너 이국의 대도시로 옮겨 두 주인공이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는다. 대도시, 놀이공원, 지하철역 등 현대적 공간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이국의 설화 속 환상의 존재들이 새로운 강적으로 출연한다.
공식 프로모션 영상은 이국의 대도시에서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는 장면부터 시작해 대도시, 지하철역, 테마파크, 대저택, 시계탑 등 현대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막 액션을 소개한다. 수습 저승사자 채우리와 뱀파이어 헌터 레일라의 슈팅 전투도 담겼다. 횡스크롤로 쏟아지는 탄막 속 캐릭터의 움직임, 소울 게이지 활용, 피격 직전 역전을 노리는 카운터 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식혼도: 블루 피에타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CFK 유튜브 채널).
전작에서 호평받은 소울 콜렉트(Soul Collect) 시스템을 강화했다. 적탄에 가까이 붙으면 소울 게이지가 충전되고, 게이지가 가득 차면 소울 콜렉트 모드를 발동하여 화면의 탄막을 점수 아이템으로 전환하며 획득 점수를 2배로 올린다. 폭탄이 남아 있다면 2차 소울 콜렉트 모드로 진입하여 점수를 4배로 올리고 일반 공격을 강화한다.
신규 시스템인 카운터 봄은 피격 순간 반짝이는 이펙트가 발동된 후 8프레임 안에 폭탄 버튼을 누르면 피해를 받지 않고 소울 콜렉트 모드를 발동하거나 폭탄을 하나 소비하는 방식이다.소울 게이지가 가득 차 있거나 사용 가능한 폭탄이 남아 있어야 한다. 아케이드, 하드코어, 보스러시, 커스터마이즈 등 게임 모드와 최대 2인 협력 플레이를 지원한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5월 18일 스팀과 스토브에 글로벌 발매하며, 이후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2, PS5 등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