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9일, 히트2 크로스 인터 던전 공허의 격전지에 도미니언(DOMINION)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오리진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서 모두 선보이는 ‘도미니언’ 시즌에는 기존 ‘공허의 격전지’에서 대폭 변경된 규칙을 적용했다. 먼저, 1층 점령지는 완전 점령 여부가 아닌 소유한 시간에 비례해 보너스 포인트를 지급하며, 점령전 1일차부터 모든 점령석을 동시 개방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수 있게 했다
▲ 히트2-바람의나라 협업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9일, 히트2 크로스 인터 던전 공허의 격전지에 도미니언(DOMINION)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오리진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서 모두 선보이는 ‘도미니언’ 시즌에는 기존 ‘공허의 격전지’에서 대폭 변경된 규칙을 적용했다. 먼저, 1층 점령지는 완전 점령 여부가 아닌 소유한 시간에 비례해 보너스 포인트를 지급하며, 점령전 1일차부터 모든 점령석을 동시 개방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수 있게 했다. 또, 2층 지역에서는 보스 ‘마르두크’에 입힌 피해량에 따라 기여도가 적립되어 보다 많은 길드가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개편했다.
‘쌍검’ 클래스 리뉴얼도 실시했다. 클래스 패시브 스킬에 방어 스탯이 추가됐고, 기존 빠른 공격 특성을 유지해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 또한 ‘플래쉬 클로서’ 스킬의 유틸 능력을 강화하고, ‘기절’ 상태에서도 ‘앱솔루트 이베이전’ 스킬 사용이 가능하도록 옵션을 추가했다.
함께 바람의나라 30주년을 맞아 ‘왈숙’, ‘빡빡이’ 등 신규 외형 2종을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5월 13일까지 오리진 서버 및 클래식 서버 내 이벤트 던전 ‘수상한 초보사냥터’에서 플레이할 경우 버프 아이템 ‘도토리’와 함께 몬스터 처치 횟수 및 상자 획득 개수 등에 따라 각종 보상과 교환 가능한 ‘바람의나라 주화’를 지급한다.
'바람의나라 주화'를 모으면 오리진 서버에서는 ‘대단한 보물사냥꾼 확정 소환권’ 3개 등의 아이템을, 클래식 서버에서는 ‘고대 클래스 확정 소환권 IV’ 1개를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27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히트 THE 무기/장신구/방어구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 ‘히트 THE 선물 상자’도 제공한다.
한편 ‘히트2’는 5월 26일까지 신규 마스터 던전 ‘태초의 숲’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히트2 도미니언 시즌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히트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