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의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이 신규 대륙 '솔레네'의 대장정 마지막 던전인 '종말의 소용돌이'를 업데이트한다. 그랜드체이스 단원들과 신규 캐릭터 이리스의 모험 배경이 된 대륙 솔레네의 던전 여정을 마무리한다. 솔레네 던전들은 지난 상반기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된 바 있다
▲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종말의 소용돌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코그)
코그의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이 신규 대륙 '솔레네'의 대장정 마지막 던전인 '종말의 소용돌이'를 업데이트한다. 그랜드체이스 단원들과 신규 캐릭터 이리스의 모험 배경이 된 대륙 솔레네의 던전 여정을 마무리한다. 솔레네 던전들은 지난 상반기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된 바 있다.
최후의 던전 '종말의 소용돌이'에서는 종말을 향해 치닫는 에르나스의 운명 속에 예상치 못했던 존재가 등장한다. 또한 조각난 신뢰 사이에서 미래를 예견하기 어려운 결말을 향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종말의 소용돌이' 던전 업데이트와 더불어 게임 시스템 개선 및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의 크릭트리아 던전, 목걸이와 발찌 시스템, 카드 컬렉션 시스템 등이 개선되어 더욱 긍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솔레네 여정 감사제'와 '마스터 로드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 육성에 필수적인 장비와 코디 아이템을 지원한다.
솔레네 여정 감사제 이벤트에서는 출석만으로도 풍성한 보상을 획득한다. 이벤트 출석 시 '감사제 구슬 봉인 코디'와 '감사제 구슬 봉인 펫'을 지급하며, '감사제 모션 상자'를 통해 캐시샵 전용 모션도 얻을 수 있다. 마스터 로드 이벤트에서는 미션을 완료하고 점수를 쌓아 좋아하는 캐릭터의 '스페셜 각성 코디 복장' 및 인게임 아이템들을 받는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의 신규 업데이트와 각종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스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