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30일,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국내외 시장에서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2024년 2월 22일 출시된 모바일 게임으로, 이번 성과는 한국, 대만, 일본을 비롯한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성공적인 서비스 안착을 통해 달성한 성과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는 원작 핵심 시스템인 3인 캐릭터 조작(3MCC)과 고유의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계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 그라나도 에스파다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30일,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국내외 시장에서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2024년 2월 22일 출시된 모바일 게임으로, 이번 성과는 한국, 대만, 일본을 비롯한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성공적인 서비스 안착을 통해 달성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는 원작 핵심 시스템인 3인 캐릭터 조작(3MCC)과 고유의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계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모바일 버전에 구현된 콘텐츠는 원작 PC 서비스 초기 분량으로,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대해 향후 업데이트될 방대한 미공개 콘텐츠가 풍부하게 남아있어 장기적인 서비스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글로벌 지역 확장에 집중한다. 먼저 동남아시아의 핵심 시장인 태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전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특히 세계 최대 게임 시장으로 알려진 중국 진출도 구체화되고 있다.
이를 위해 한빛소프트는 최근 중국 현지 퍼블리셔 장쑤 39 (Jiangsu 39)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화 작업 및 서비스 준비에 착수했다. 중국 시장 내 원작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하여 현지화 콘텐츠를 보강, 새로운 매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을 아껴주시는 국내외 유저들 덕분에 누적 매출 400억 돌파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현재 서비스 중인 지역의 안정화는 물론, 하반기 이후로 태국과 중국 등 신규 시장 확장을 통해 글로벌 메가 히트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