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 플레이 슈팅을 앞세운 소녀전선과 역붕괴의 신규 타이틀이 발표됐다. 소녀전선: 파이어 컨트롤을 만든 헤카테 팀의 '소녀전선: 람접계약'과 미카팀의 역붕괴: F다. 선본 네트워크는 지난 2일 상하이에서 열린 소녀전선 10주년 기념 뮤직 카니발에서 신규 타이틀 2종을 공개했다. 우선 소녀전선 TPS로 알려진 '소녀전선: 파이어 컨트롤' 개발팀인 헤카테 팀의 신작 '소녀전선: 람접계약'이다. 소녀전선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작으로 3인칭 슈팅과 PvE 협동 플레이를 결합했다
▲ 소녀전선 IP 신작 2종이 공개됐다 (사진출처: 역붕괴: F 공개 트레일러 갈무리)
협동 플레이 슈팅을 앞세운 소녀전선과 역붕괴의 신규 타이틀이 발표됐다. 소녀전선: 파이어 컨트롤을 만든 헤카테 팀의 '소녀전선: 람접계약(蓝蝶契约, 푸른 나비 계약)'과 미카팀의 역붕괴: F(逆向坍塌:F)다.
선본 네트워크는 지난 2일 상하이에서 열린 소녀전선 10주년 기념 뮤직 카니발에서 신규 타이틀 2종을 공개했다. 우선 소녀전선 TPS로 알려진 '소녀전선: 파이어 컨트롤' 개발팀인 헤카테 팀의 신작 '소녀전선: 람접계약'이다.
소녀전선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작으로 3인칭 슈팅과 PvE 협동 플레이를 결합했다. 4인이 한 팀으로 움직이며, 전략과 캐릭터 육성을 중심으로 한 기존 타이틀과 달리 팀플레이와 액션성을 강화한 슈팅을 선보인다. 아울러 시리즈 특유의 그래픽과 총기 디자인을 계승했다. '소녀전선: 람접계약'은 연내 출시 예정이다.
▲ 액션성 있는 팀플레이 슈팅을 특징으로 앞세운 '소녀전선: 람접계약' (사진출처: 소녀전선: 람접계약 발표 트레일러 갈무리)
이어서 역붕괴: F는 미카팀이 제작 중인 3인칭 협동 슈팅이다. 플레이어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자가 되어 인류 생존의 희망을 찾아 공포와 미지의 영역으로 모험을 떠난다. 가까운 미래, 붕괴하는 입자들이 세계를 오염시켜 세계 질서가 파괴되고 전쟁이 일어나며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 여기에 생존자들은 가짜 신과 그가 불러온 비정상적인 시공간을 발견했다.
이 타이틀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암울한 SF 세계관을 소녀전선보다 좀 더 사실적으로 표현된 배경 등을 통해 무게감 있게 전한다. 몰려오는 적으로부터 몸을 숨기는 엄폐도 가능하다. 역붕괴: F는 오는 2028년에 PC, PS5, Xbox 시리즈 X, 모바일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어두운 SF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역붕괴: F (사진출처: 역붕괴: F 발표 트레일러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