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30주년 기념 공식 가이드북이 오는 8월 25일 발매된다. 책은 총 336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1,025마리에 이르는 모든 포켓몬에 대한 상세 정보가 담겼다. 아울러 해당 포켓몬이 애니메이션과 비디오게임, TCG에서 각각 어떻게 등장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가이드북은 한정판과 일반판으로 나뉘어 판매되며, 가격은 한정판 200달러, 일반판 60달러로 책정됐다
▲ 포켓몬 30주년 공식 가이드북 이미지 (사진출처: 아마존 공식 홈페이지)
포켓몬 30주년 기념 공식 가이드북이 오는 8월 25일 발매된다.
책은 총 336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1,025마리에 이르는 모든 포켓몬에 대한 상세 정보(속성, 크기, 도감 번호, 특징 등)가 담겼다. 아울러 해당 포켓몬이 애니메이션과 비디오게임, TCG에서 각각 어떻게 등장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 모든 포켓몬에 대한 정보와 행적이 담겼다 (사진출처: 아마존 공식 홈페이지)
▲ 포켓몬 30주년 가이드북 한정판 구성품 (사진출처: 아마존 공식 홈페이지)
가이드북은 한정판과 일반판으로 나뉘어 판매되며, 가격은 한정판 200달러(한화 약 30만 원), 일반판 60달러(한화 약 9만 원)로 책정됐다. 한정판에는 특별 정품 인증서 봉투, 비디오게임 및 애니메이션 주요 장면을 담은 사진, 130마리가 넘는 포켓몬이 그려진 TCG 플레이매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포켓몬 30주년 기념 가이드북은 현재 아마존 웹사이트에서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다. 국내 발매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해외 배송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