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는 마벨러스의 '목장이야기' 시리즈 최신작 '목장이야기 렛츠!(Let's!)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 한국어판의 출시일을 발표했다.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 한국어판은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PS5용 다운로드 소프트웨어로 5월 28일 출시된다. 스팀 버전도 28일 공식 한국어 버전이 업데이트된다
▲ 목장이야기 렛츠!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는 마벨러스의 '목장이야기' 시리즈 최신작 '목장이야기 렛츠!(Let's!)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이하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 한국어판의 출시일을 발표했다.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 한국어판은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PS5용 다운로드 소프트웨어로 5월 28일 출시된다. 스팀 버전도 28일 공식 한국어 버전이 업데이트된다.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과 PS5용 한국어 패키지판은 6월 10일 출시하며, 15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는 작년 8월 출시됐으며, '목장이야기 어서와요! 바람의 바자르에'의 리메이크작이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산들바람 타운'을 배경으로 하며, 세계 최고의 바자르를 목표로 하는 목장 생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밭을 일궈 작물을 재배하고 동물을 키워 농작물과 축산물을 얻는다. 이를 바자르에 가게를 내어 판매하며, 바람의 힘을 이용하여 다양한 형태로 가공할 수 있다.
▲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 한국어판 영상 (영상출처: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유튜브 채널)
또 마을의 개성있는 주민들과 소통하며 우정과 연애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게임에는 바람을 이용하여 농작물과 축산물을 가공하는 풍차가 등장하며, 바람을 타고 하늘을 나는 '글라이더'를 통해 평소 갈 수 없던 지붕이나 절벽 위 장소로도 이동 가능하다.
게임의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은 닌텐도 스위치 본체로도 플레이 가능하나, 이 경우 해상도 및 프레임 레이트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를 기준으로 한다. 닌텐도 스위치 2에서는 향상된 해상도와 프레임 레이트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가방 메뉴, 풍차 조작, 요리 화면 등 일부 화면에서 조이콘 2의 마우스 조작 기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