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 2가 신규 클래스 그로우랜서를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로우랜서는 창과 방패를 주 무기로 사용하며, 태세 전환을 통해 일시적으로 공격력과 피해 감소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주변에 적이 많을수록 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공격 기술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뿔피리, 깃발, 세트 장비 옵션 강화 등 새로운 성장 및 강화 콘텐츠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다
▲ 뮤 모나크 2 신규 클래스 '그로우랜서'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 2가 신규 클래스 그로우랜서를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로우랜서는 창과 방패를 주 무기로 사용하며, 태세 전환을 통해 일시적으로 공격력과 피해 감소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주변에 적이 많을수록 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공격 기술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뿔피리, 깃발, 세트 장비 옵션 강화 등 새로운 성장 및 강화 콘텐츠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다. 그 외에도 새롭게 도입된 뿔피리, 깃발, 세트 장비 옵션 강화 콘텐츠가 도입되어, 사냥을 통해 획득 가능한 정화의 보석을 사용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새로운 캐릭터를 육성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레벨 달성에 따른 성장 촉진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복귀 회원들이 게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이벤트도 병행되며, 모든 유저들은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해 보상을 얻는 퀘스트 이벤트와 그로우랜서 어비스 랭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