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템빨용사: 픽셀 아이템 머지 RPG'가 양대 마켓에서 인기 순위 최상위를 기록했다. '템빨용사'는 크래프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로 지난 26일 정식 출시됐다. 가방에 넣은 아이템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져 전략과 선택이 중요하다
▲ 템빨용사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제공: 크래프톤)
크래프톤 '템빨용사: 픽셀
아이템 머지 RPG(이하 템빨용사)'가 양대 마켓에서 인기
순위 최상위를 기록했다.
'템빨용사'는 크래프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로
지난 26일 정식 출시됐다. 가방에 넣은 아이템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져 전략과 선택이 중요하다.
플레이어는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1 대 1로 적을 물리치고 골드를 수급한다. 이후 상점에서 무기나 방어구를
구매하고, 가방에 넣어 전투에 나선다. 무기는 적을 직접
공격하고, 방어구는 방어도를 올리며, 펫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전투를 보조한다.
▲ 29일 오후 2시 기준 템빨용사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자료출처: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템빨용사’는 앞서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현재 한국, 대만, 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출시 이후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템빨용사'는 26일 정식 출시 이후 29일 기준 구글플레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1위와 2위를 오가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