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에서 웹툰 투신전생기와 컬래버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컬래버로, 오는 7월 14일까지 약 4주 동안 진행된다. 컬래버 기간 동안 투신전생기 주요 캐릭터가 게임 내 버스터로 등장한다. 30일까지는 알테어와 제피르가 추가되며, 30일부터 7월 14일까지는 루시우스와 오필리아가 등장한다
▲ 애니멀 버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에서 웹툰 투신전생기와 컬래버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컬래버로, 오는 7월 14일까지 약 4주 동안 진행된다.
컬래버 기간 동안 투신전생기 주요 캐릭터가 게임 내 버스터로 등장한다. 30일까지는 알테어와 제피르가 추가되며, 30일부터 7월 14일까지는 루시우스와 오필리아가 등장한다.
이와 함께 투신전생기 '유리디카의 던전'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벤트 던전도 운영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던전에서 획득한 주화로 컬래버 버스터와 전용 무기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접속 시 제피르와 알테어를 지급하는 7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일일 던전과 장비 던전 미션을 통해 루비와 돌림판 티켓, 버스터 뽑기 티켓 등을 제공한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동물 캐릭터를 수집해 육성하는 방치형 게임이다. 신규 이용자에게는 총 7,000회의 버스터 뽑기 티켓과 게임 재화인 루비를 지급하며, 초반 플레이에 필요한 인게임 보상도 함께 제공한다. 그 외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