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게임협회, PlayX4 인디오락실·경남공동관 운영
2026.06.19 11:4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인디오락실과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했다. 공동관은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지원을 통해 마련했고, 경남 인디게임 기업 6개사가 참가했다. 구체적으로 젤리스노우의 덱랜드, 애프터타임의 시크릿썸, 플레이메피스토왈츠의 슬레이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마이미스튜디오의 소울원더, 리얼리티메이커랩의 언다잉워, 크로우선셋의 아스트라빌리지가 참여했다

▲ 2026 플레이엑스포 인디오락실과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 운영 (사진제공: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인디오락실과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했다.
공동관은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지원을 통해 마련했고, 경남 인디게임 기업 6개사가 참가했다. 구체적으로 젤리스노우의 덱랜드, 애프터타임의 시크릿썸, 플레이메피스토왈츠의 슬레이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마이미스튜디오의 소울원더, 리얼리티메이커랩의 언다잉워, 크로우선셋의 아스트라빌리지가 참여했다.
이어서 인디오락실에서는 게임 시연,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개발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킹 분위기를 조성했다. 로그라이크 액션, RPG·시뮬레이션, 어드벤처·퍼즐 등 다양한 장르가 한 공간에 자리해 여러 스타일의 인디게임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었다. 참가 개발사도 다른 개발팀과 교류를 통해 개발 인사이트를 얻고, 시장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로 2번째 플레이엑스포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 운영을 맡게 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경남 지역에서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이어가는 기업들이 더 많은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을 만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인디오락실은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형 전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개발사와 협력해 국내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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