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와 단양교육지원청은 7월 3일 단양 매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딩가딩 프로젝트 충청 지역 예선을 진행했다. 딩가딩 프로젝트는 '코딩의 가능성을 코딩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세대가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한 펄어비스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코딩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에게 게임 개발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202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6개 지역에서 1,7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 딩가딩 프로젝트 충청 지역 예선 현장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와 단양교육지원청은 7월 3일 단양 매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딩가딩 프로젝트 충청 지역 예선을 진행했다.
딩가딩 프로젝트는 '코딩의 가능성을 코딩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세대가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한 펄어비스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코딩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에게 게임 개발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202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6개 지역에서 1,7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충청 지역 예선에는 가평초, 단양초, 매포초, 상진초, 영춘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100여 명 참여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과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지역 예선을 거친 우수팀을 선정해 오는 11월 펄어비스 홈 원에서 개최되는 파이널 해커톤 참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