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라인은 6일, 명일방주: 엔드필드 첫 오프라인 대회 '위기 협약 마스터즈: 재점화 실험 작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서 사전에 선발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대회는 게임 내 신규 고난도 도전 콘텐츠인 위기 협약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위기 협약 마스터즈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그리프라인)
그리프라인은 6일, 명일방주: 엔드필드 첫 오프라인 대회 '위기 협약 마스터즈: 재점화 실험 작전(이하 위기 협약 마스터즈)'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서 사전에 선발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대회는 게임 내 신규 고난도 도전 콘텐츠인 위기 협약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위기 협약 마스터즈는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사전 신청을 거쳐 총 70명의 참가자가 선발됐다. 이들은 2인 1팀을 구성해 총 35개 팀으로 본 대회에 나섰다. 예선전에서는 참가팀 중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으며, 전략적인 캐릭터 조합과 위기 협약 지표를 활용해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준 8개 팀이 최종 결승전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관람객과 참가자들이 공략법을 의논하고 응원 댓글, 승부 예측, 4행시 등 여러 행사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위기 협약 마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리프라인)
최종 결승전에서는 '동네마실' 팀이 뛰어난 전략과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며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꼬리사랑단' 팀이 차지했으며, 3위에는 '이게밍쳤나' 팀이 이름을 올렸다. 우승을 차지한 동네마실 팀에게는 갤럭시스토어가 지원하는 삼성 갤럭시 S26 Ultra 2대와 상금 750만 원, 커스텀 트로피, 굿즈 세트가 지급됐다. 준우승팀에는 상금 450만 원과 트로피 및 굿즈 세트가, 3위 팀에는 상금 300만 원과 부상이 주어졌다.
한편, 본 대회에 앞서 지난 3일에는 김나성, 김츠유, 다주, 도티, 매드라이프, 명떡, 샘웨, 하비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한 인플루언서 초청 경기가 열렸다. 이들은 위기 협약 콘텐츠를 직접 시연하며 공략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그리프라인 관계자는 “위기 협약 마스터즈는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사랑하는 이용자들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게임 안팎에서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