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SOOP)이 오는 18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로 진행하는 에이에스엘(ASL) 시즌22 시즌오픈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차기 시즌 ASL 본선 진출권을 놓고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 토너먼트다. 참가자들은 기존 ASL 포인트와 관계없이 출전한다
▲ 스타크래프트 ASL 시즌2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SOOP)
SOOP이 오는 18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RT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로 진행하는 ASL 시즌22 시즌오픈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차기 시즌 ASL 본선 진출권을 놓고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 토너먼트다. 참가자들은 기존 ASL 포인트와 관계없이 출전한다.
각 회차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ASL 시즌22 본선 24강 직행 시드를 부여한다. 이번 대회에는 이제동, 장윤철, 도재욱, 김윤환 등 ASL 무대에서 활약해 온 선수들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오픈 대회 특성에 따라 기존 강자와 새로운 도전자들이 함께 경쟁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준다.
대회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하루 만에 우승자를 가리는 원데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든 경기가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만큼 매 경기 예측하기 어려운 결과와 새로운 전략이 관전 포인트다. 또한 이번 시즌오픈에서는 ASL 시즌22에서 사용될 신규 맵을 처음으로 적용한다.
팬들은 본격적인 ASL 시즌 개막에 앞서 새로운 맵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전략을 미리 확인한다. 이번 시즌오픈은 총 2회차로 진행한다. 1회차는 7월 18일, 2회차는 7월 25일 오후 1시부터 각각 생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