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저와도 함께 한다, 뱀피르 글로벌2 서버 오픈
2026.07.22 16:0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MMORPG 뱀피르의 신규 서버 글로벌2를 22일 낮 12시에 오픈했다. 글로벌2는 기존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이용자에 일본 이용자가 새롭게 합류해 함께 경쟁하는 서버다

▲ 뱀피르 글로벌2 서버 오픈 발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22일 낮 12시 MMORPG '뱀피르'에 신규 서버 '글로벌2'를 열었다. 글로벌2는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 일본이 합류해 함께 경쟁하는 서버다.
8월 26일까지 관련 이벤트를 실시한다. 출시 1주년 기념 '레드문 페스타'에서는 형상·탈것 소환권을 1,100회 이상 획득할 수 있다. 경험치 및 골드 획득량 20% 증가 이벤트,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도 개최한다.
작년 8월 26일 출시된 뱀피르는 리니지2 레볼루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MMORPG다. 뱀파이어 컨셉과 다크 판타지풍 중세 세계관을 바탕으로 모바일과 PC로 서비스 중이다.
국내 출시 9일 만에 양대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3월 대만·홍콩·마카오 권역을 대상으로 글로벌 서버를 오픈했고, 이번에 일본에도 출시됐다. 사전 다운로드에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뱀피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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