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0.5주년 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신규 캐릭터 '반'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오는 21일 공식 방송을 진행하며, 26일에는 페스티벌과 함께 신규 캐릭터 '반'이 게임에 추가될 예정이다. '반'의 합류로 게임 내 '일곱 개의 대죄' 단원 전원이 모이게 된다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반' 프로모션 영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0.5주년 페스티벌을 앞두고 신규 캐릭터 '반'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반은 탐욕의 죄를 짊어진 일곱 개의 대죄 일원으로, 불사의 육체와 뛰어난 신체 능력을 지녔다. 여유롭고 거침없는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오는 26일 신규 캐릭터로 추가되며, 반의 합류로 게임에 일곱 개의 대죄 단원 전원이 모이게 된다. 프로모션 영상에서 반의 특징과 능력을 살펴볼 수 있다.
업데이트에 앞서 21일 한국, 일본, 글로벌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각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0.5주년 페스티벌 주요 내용과 기념 이벤트 등을 소개한다. 각 지역 유저 특성과 관심사를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각각 구성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무기와 영웅 조합을 활용한 다채로운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