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서 추석과 서비스 600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17일부터 시작한다. 이용자는 사냥과 출석 등을 통해 획득한 송편과 기념주화를 다양한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특별 임무와 패스도 함께 진행되어 캐릭터 성장을 지원한다
▲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에서 추석과 서비스 600일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17일 시작한다.
먼저, 추석 이벤트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인터 지역 사냥, 10월 8일까지는 ‘달맞이 출석 14일’ 이벤트를 통해 ‘정성이 담긴 송편’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획득한 송편은 전투 효율을 높여주는 ‘보름달에 담긴 한가위 1·2·3’ 컬렉션 아이템, ‘신화 스토리덱 포인트 도전 상자’, ‘시그룬의 기억 파편’, ‘정성 가득 송편 바구니’ 등을 제작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정성 가득 송편 바구니’에서는 전설 등급 발키리 또는 디시르를 확정 소환하는 ‘숭고한 전설 소환권 선택 상자’, 전설 등급 동반자를 확정 소환하는 ‘숭고한 전설 호른’ 등 캐릭터 성장을 돕는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0월 1일까지는 인게임 재화인 은화를 사용해 ‘최상급 강화 보조제’와 ‘영웅 룬 상자’ 등을 무작위로 얻을 수 있는 ‘파프니르의 감춰둔 보물함’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식 서비스 600일(10월 12일)을 기념하는 ‘600일 전야제’ 이벤트도 10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이용자는 뒤틀린 고원, 고룡의 둥지 등 일반 필드 사냥으로 얻은 ‘빛나는 600일 기념주화’를 모아 ‘최상급 숙련서 선택 상자’ 및 ‘시그룬의 기억 파편’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반복 임무 수행, 일일 미션, 네임드 몬스터 처치 등 미션을 완수하는 ‘600일 전야제 특별 임무’와 출석 이벤트를 통해 ‘600일 기념 특별 열쇠’를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열쇠로 ‘600일의 특별한 보물함’을 열면 ‘숭고한 소환권 선택 상자’, ‘고귀한 영웅 발키리 카드’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100은화에 판매되는 ‘600일 특별 패스’도 함께 선보인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추석 이벤트와 600일 전야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