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이모탈이 코믹 크리에이터 토드 맥팔레인의 '스폰'과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으로 안티히어로 '스폰'이 성역에 등장하며, 두 판타지 세계의 요소가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 형태로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악마 우두머리 '말레볼지아'에 맞서는 대규모 커뮤니티 도전이 펼쳐진다. 또한 지옥의 종자 테마로 구성된 던전 전투 등 두 가지 신규 게임플레이 이벤트가 제공된다.
▲ 디아블로 이모탈 스폰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Diablo Immortal)이 코믹 크리에이터 토드 맥팔레인(Todd McFarlane)의 '스폰(Spawn)'과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으로 안티히어로 '스폰'이 성역에 등장하며, 두 판타지 세계의 요소가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 형태로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악마 우두머리 '말레볼지아'에 맞서는 대규모 커뮤니티 도전이 펼쳐진다. 또한 지옥의 종자 테마로 구성된 던전 전투 등 두 가지 신규 게임플레이 이벤트가 제공된다.
게임 내에서는 캐릭터의 외형과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스폰 테마 꾸미기 아이템과 다양한 보상도 주어진다. 스폰 세계관을 직접 담은 전투 콘텐츠와 새로운 적들, 그리고 초자연적인 도전 과제 등도 이번 협업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