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추가하고 서비스 600일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어쌔신은 듀얼 블레이드와 그림자 정령을 활용해 민첩한 연계 공격을 구사하는 근거리 딜러다. 이용자는 출석과 임무 이벤트를 통해 장비 복구권 4종과 합성 재도전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 레전드 오브 이미르 어쌔신 클래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의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1일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식 서비스 600일을 앞두고 진행됐으며,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시작했다.
어쌔신은 듀얼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근거리 딜러로, 민첩한 움직임과 연계 공격으로 적의 빈틈을 파고드는 특징을 가졌다. 그림자 정령 베인을 활용해 분신 소환술 같은 스킬을 구사하며, 특히 정령 베인과 융합하면 추가 타격과 공격 사거리가 확장되어 전투 능력이 강화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오는 10월 12일 정식 서비스 600일을 맞이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하여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장비 복구권 4종과 합성 재도전권 3종, 안전 휘장 강화 도전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되는 '600일 기념 7일 출석'을 통해 시그룬의 합성 재도전권 2종과 강화 실패 시 아이템 파괴를 막는 안전 휘장 강화 도전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열리는 '축복의 30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소환권 제작 재료 영웅 소울과 전설 등급 소환에 도전할 수 있는 숭고한 소환권 선택 상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이템 제작 및 분해, 일일 미션 완수 시 브록의 장비 복구권 2종과 600일 기념 특별 열쇠를 지급하는 임무 이벤트는 10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이용자는 이 열쇠로 '600일의 특별한 보물함'을 열어 숭고한 소환권 선택 상자, 고귀한 영웅 발키리 카드 등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원정 콘텐츠 추가 보상 이벤트도 열려, 원정 성공 시 획득하는 600일 기념 케이크 조각으로 브록의 장비 복구권: 생활장비와 코스튬 포인트 꾸러미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은화를 소모해 고귀한 영웅 호른, 명인의 양피지 등 보상을 얻는 '안드바리의 숨겨둔 선물함' 이벤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클래스 어쌔신과 서비스 600일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