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다채로운 보상과 성장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 모험가는 임무 수행을 통해 달빛 파편을 얻고 다양한 단계별 보상과 경험치 버프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출석부와 쿠툼 서버 전용 8주간의 성장 지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 검은사막 모바일 달빛 축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다채로운 보상과 성장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험가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투 경험치 버프와 함께 게임 진행에 유용한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
주요 이벤트로는 '매일 달빛 축제 즐기기'와 '달맞이 토끼의 제안'이 있다. 모험가는 매일 임무와 우두머리 제압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여 '달빛 파편'을 얻을 수 있다. 획득한 달빛 파편으로 달을 성장시키면 단계별 보상과 더불어 전투 경험치 획득량이 최대 15%까지 증가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달맞이 토끼의 절구' 이벤트도 마련됐다. 게임 접속을 유지하는 시간에 따라 '달맞이 토끼의 절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 아이템을 사용하여 달빛 파편, 달빛 파편 복불복 보따리, 달빛 파편 복불복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얻게 된다. 특히 '달빛 파편 복불복 상자'에서는 확률에 따라 최대 400개의 달빛 파편을 받을 수 있다.
10월을 맞아 새로운 출석부가 도입된다.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는 공허의 눈,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안개를 머금은 결정 등 여러 아이템이 지급된다. 누적 출석 5일, 15일, 25일을 달성할 경우 각각 협동 토벌대 입장권 2개, 돌파 복구권 3만 개, 블랙펄 1천 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쿠툼' 서버의 모험가들을 위한 8주간의 성장 지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모험가들은 최고급 경험의 서를 최대 29만 개까지 받을 수 있으며, '빛의 성수' 소모량에 따라 추가 '빛의 성수'를 제공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검은사막 모바일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