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스타2` 아시아 대표, 한국 선수 7명 포함
2012.10.14 16:14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이하 WCS) 아시아 파이널 2일차 경기를 통해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할 아시아 대표가 확정되었다. 아시아 대표는 한국, 중국, 대만 예선 1위를 차지한 3명의 선수와 이번 대회 톱6에 오른 선수가 합쳐진 9명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은 이 중 7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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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아시아 파이널 로고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이하 WCS)
아시아 파이널 2일차 경기를 통해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할 아시아 대표가 확정되었다.
아시아 대표는 한국, 중국, 대만 예선 1위를 차지한 3명의 선수와 이번 대회 톱6에 오른 선수가 합쳐진 9명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은 이 중 7명의 대표를 배출하며 단일 국가 중 가장 많은 대표를 출전시키는 영예를 얻었다.
아시아 대표로 발탁된 한국 선수는 국내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장현우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송현덕, 정윤종, 원이삭, 김준호, 이원표, 신노열이며 이들은 다가오는 11월 17,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스타크래프트2` WCS 월드 파이널 경기에 출전한다.
한편, WCS 글로벌 파이널에 출전할 전 세계 대표는 모두 확정되었으며, 이들은 경기 당일 `스타크래프트2` 세계 최강자 칭호와 총 상금 25만 달러를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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