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파이널판타지', T스토어 출시 하루 만에 1위
2012.10.26 20:52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T스토어 출시 1일 만에 유료앱 1위를 달성한 '파이널 판타지'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이널 판타지'가 100% 한글 버전으로 T 스토어에 출시된 가운데, 출시 하루 만에 유료 앱 전체 카테고리에서 1위를 달성했다.
액토즈소프트와 일본 유명 게임사 스퀘어에닉스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선보인 첫 출시작 ‘파이널 판타지’는 T스토어 출시 하루 만에 1위를 달성하고, 동시에 추천 어플에 등극하는 등 명불허전의 모습을 보여줬다.
‘파이널 판타지’는 1980년 후반 출시된 스웨커에닉스의 대표 게임으로 다양한 시리즈를 탄생시키며 현재까지도 작품성과 재미에서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RPG 게임이다.
액토즈를 통해 최초 100% 한글판 스마트폰 버전을 T스토어에 출시하여 국내 유저들에게 선보인 ‘파이널 판타지’는 오리지널 명작의 감동을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적용, 다양한 아이템 수집의 즐거움과 감동적인 스토리를 그대로 보여줘 명작의 가치를 제대로 구현했다.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본부 조원희 부사장은 “스퀘어에닉스와의 제휴를 통해 선보인 첫 작품 파이널 판타지가 국내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아 누구보다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파이널 판타지 명성 그대로 깊이 있는 감동과 재미를 직접 플레이를 통해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이널 판타지’는 다운로드 요금 1만 원으로 T스토어에 출시됐으며, 출시 기념으로 한정 기간 동안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T스토어 출시를 기념하여 베스트 사용후기를 작성한 유저를 선정하여 3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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