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네스트, 중국에 이어 태국·러시아 게임어워드 수상
2012.11.05 10:05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아이덴티티게임즈의 대표작 ‘드래곤네스트’가 ‘태국 게임 어워드 2012’와 ‘러시아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최고의 해외 게임상’ 등을 수상해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 '드래곤네스트' 태국 게임 어워드 수상
아이덴티티게임즈의 대표작 ‘드래곤네스트’가 ‘태국 게임 어워드 2012’와 ‘러시아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최고의 해외 게임상’ 등을 수상해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드래곤네스트’(이하 드네)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게임 어워드 2012’에서 ‘올해의 최고 MMORPG’로 선정됐다. ‘태국 게임 어워드 2012’는 태국 최대의 게임쇼인 ‘태국 방콕 국제 게임 페스티벌 2012’에서 진행하는 부대 행사로, 매년 각 분야의 최고의 게임을 선정해 발표해 왔다.
더불어 ‘드네’는 지난 5월에 열린 ‘러시아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KRI 2012)’에서도 ‘최고의 해외 게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상은 러시아 게임업계를 이끄는 베테랑 심사위원진이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드래곤네스트’는 당시 러시아 시장에 정식 론칭 전에 수상해 그 게임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 동안 ‘드네’는 해외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면서 그 우수성을 널리 알려왔다. 특히 중국에서는 지난 ‘2011 중국 10대 게임’ 시상에서 '10대 온라인 게임' 부문 수상, 2011 제 1회 '아시아 온라인 게임 어워드' 중국 최고 인기 온라인게임상, 최고 기술상, 최고 디자인상등 3개 부문 수상 등을 휩쓸며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그 우수성은 인기로 반영되어, 샨다 게임즈를 통해 서비스 중인 중국에서는 최대 동시 접속자 수 70만 명 돌파,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서비스 중인 태국에서는 동시접속자 5만 명 돌파 등 그 인기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드네’는 콘솔 게임 수준의 화려한 그래픽과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 눈에 띄는 액션 MORPG로 200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 권한을 이관 받아, 오는 11월 28일부터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작업 중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전동해 대표는 “태국과 러시아, 중국 등에서의 수상을 통해 ‘드래곤네스트’ 의 우수한 게임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래곤네스트’를 즐기는 국내외 사용자들에게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 및 ‘드래곤네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덴티티게임즈 홈페이지(http://www.eyedentitygames.com)를 참조하면 된다.
아이덴티티게임즈의 대표작 ‘드래곤네스트’가 ‘태국 게임 어워드 2012’와 ‘러시아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최고의 해외 게임상’ 등을 수상해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드래곤네스트’(이하 드네)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게임 어워드 2012’에서 ‘올해의 최고 MMORPG’로 선정됐다. ‘태국 게임 어워드 2012’는 태국 최대의 게임쇼인 ‘태국 방콕 국제 게임 페스티벌 2012’에서 진행하는 부대 행사로, 매년 각 분야의 최고의 게임을 선정해 발표해 왔다.
더불어 ‘드네’는 지난 5월에 열린 ‘러시아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KRI 2012)’에서도 ‘최고의 해외 게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상은 러시아 게임업계를 이끄는 베테랑 심사위원진이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드래곤네스트’는 당시 러시아 시장에 정식 론칭 전에 수상해 그 게임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 동안 ‘드네’는 해외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면서 그 우수성을 널리 알려왔다. 특히 중국에서는 지난 ‘2011 중국 10대 게임’ 시상에서 '10대 온라인 게임' 부문 수상, 2011 제 1회 '아시아 온라인 게임 어워드' 중국 최고 인기 온라인게임상, 최고 기술상, 최고 디자인상등 3개 부문 수상 등을 휩쓸며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그 우수성은 인기로 반영되어, 샨다 게임즈를 통해 서비스 중인 중국에서는 최대 동시 접속자 수 70만 명 돌파,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서비스 중인 태국에서는 동시접속자 5만 명 돌파 등 그 인기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드네’는 콘솔 게임 수준의 화려한 그래픽과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 눈에 띄는 액션 MORPG로 200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 권한을 이관 받아, 오는 11월 28일부터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작업 중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전동해 대표는 “태국과 러시아, 중국 등에서의 수상을 통해 ‘드래곤네스트’ 의 우수한 게임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래곤네스트’를 즐기는 국내외 사용자들에게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 및 ‘드래곤네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덴티티게임즈 홈페이지(http://www.eyedentitygames.com)를 참조하면 된다.
SNS 화제
-
1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2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3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4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5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6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7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8
BAFTA까지 석권, 33 원정대 5대 GOTY '싹쓸이'
-
9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
10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많이 본 뉴스
-
1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2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3
[오늘의 스팀] 우여곡절 겪었던 슬더스 2 패치, 본 서버 적용
-
4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5
신 캐릭터·창작마당 지원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로드맵 공개
-
6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7
[겜ㅊㅊ] 스팀 평가 ‘매긍’ 이상, 로그라이트 신작 5선
-
8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9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10
"너무 비싸다"던 Xbox CEO, 게임패스 가격 진짜 낮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