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퍼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 올레마켓 출시
2012.11.16 15:20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젝슨은 동명의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스마트폰용 3D 퍼즐게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를 16일 올레마켓을 통해 국내 첫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랑스 개발사 아누만에서 개발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는 루이스 캐럴 원작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바탕으로 개발된 퍼즐 어드벤처 게임

▲ 유명 소설 원작 퍼즐게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가 올레마켓을 통해 오늘(16일)출시된다(사진제공: 잭슨)
젝슨은 동명의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스마트폰용 3D 퍼즐게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를 16일 올레마켓을 통해 국내 첫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랑스 개발사 아누만에서 개발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는 루이스 캐럴 원작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바탕으로 개발된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는 원작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풀 3D의 화려한 그래픽과 수준급 작가들의 고퀄리티 원화를 통해 구현해냈다. 또한, 숨은 그림 찾기, 조각 맞추기, 미로 찾기 등 5종류의 퍼즐과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조작 방법을 통해 원작 소설의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다.
국내 출시와 함께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2일까지 올레마켓을 통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를 구매한 이용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젝슨 박종열 대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는 젝슨의 첫 스마트폰 게임으로, 원작 소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게임이다. 젝슨은 이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의 출시를 계기로 향후 전세계 유명 스마트폰 게임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