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FPS '피어온라인' 첫 테스트, 12월로 연기
2012.11.16 16:53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호러 FPS 게임 ‘피어온라인’이 비공개테스트 일정을 미루고 게임 완성도 높이기에 돌입한다. 나우콤은 ‘피어온라인’ 홈페이지에 안내 공지를 올리고, 오는 22일 예정이었던 첫 테스트를 12월 마지막 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피어온라인’은 ‘지스타 2012’에서 유저들과...

▲ '피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테스트 연기에 대한 사과의 글
호러 FPS 게임 ‘피어온라인’이 비공개테스트 일정을 미루고 게임 완성도 높이기에 돌입한다.
나우콤은 ‘피어온라인’ 홈페이지에 안내 공지를 올리고, 오는 22일 예정이었던 첫 테스트를 12월 마지막 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피어온라인’은 ‘지스타 2012’에서 유저들과 전문 미디어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극한의 공포를 자극하는 ‘피어’ 만의 호러 색채를 더욱 강화하고 밸런스 조율과 콘텐츠 확충 등 개발에 더 투자하겠다는 취지다.
장제환 ‘피어온라인’ PM은 “’피어온라인’을 기대하던 많은 게이머들이 지스타를 통해 소중한 의견들을 전해주었고, 이를 반영하지 않을 수 없었다. 호러 FPS 게임의 진수를 보이기 위해 늦춰진 기간만큼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어온라인’은 지난 15일까지 비공개테스트 참여를 신청한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원작 패키지게임 ‘피어3’와 ‘피어온라인’ 티셔츠를 감사선물로 전달하며, 공식 홈페이지(http://www.fearonline.co.kr)를 비공개테스터에 참여할 게이머를 지속적으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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