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랙스, 3D 웹게임 '선기 온라인' 채널링 계약 체결
2012.11.20 14:57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라이브플렉스는 엔유웨이브와 3D 웹게임 '선기 온라인'에 대한 채널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선기 온라인'은 라이브플렉스가 운영하는 '게임클럽'을 통해 동시 서비스된다. 양사는 성공적인 게임 런칭과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게임 운영 및 마케팅 등에 상호 협력하며


▲ 라이브플렉스 '게임클럽'을 통해 서비스하게 된 '선기 온라인'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엔유웨이브와 3D 웹게임 '선기 온라인'에 대한 채널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선기 온라인'은 라이브플렉스가 운영하는 '게임클럽'을 통해 동시 서비스된다.
양사는 성공적인 게임 런칭과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게임 운영 및 마케팅 등에 상호 협력하며, 비공개테스트 단계부터 함께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채널링 파트너쉽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 제휴 및 협력 관계를 지속할 예정이다.
'선기 온라인'은 신선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는 3D RPG 웹게임으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함께 온라인게임에 못지 않은 게임 완성도와 풍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방대한 퀘스트와 던전 사냥, 아이템 제작 및 강화 시스템 등 MMORPG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으며, 자동 길 찾기 및 전투 시스템 등의 편의성도 강화하여 누구나 쉽게 게임 진행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20일부터 진행되는 '선기 온라인'의 서비스에 앞서 사전 공개 홈페이지(http://t-sgonline.kr.gameclub.com)를 열고 게임 배경 및 캐릭터 소개, 티저 영상 등 다양한 게임 정보를 유저들에게 선보였다.
라이브플렉스 김민석 게임사업부장은 "연내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선기 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 대한 채널링 등의 공동 서비스를 확대해 게임클럽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2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3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4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5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6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7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8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9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10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