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오브소울즈', 게임온 통해 일본 시장 진출
2012.11.21 10:00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자회사 게임온과 MMORPG‘레전드 오브 소울즈’의 일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레전드 오브 소울즈’는 RPG전문 개발사인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한 판타지 무협 성인 MMORPG로 화끈한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좌)와 게임온 이상엽 대표(우)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자회사 게임온과 MMORPG‘레전드 오브 소울즈’의 일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는 RPG전문 개발사인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한 판타지 무협 성인 MMORPG로 화끈한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 서버 구분 없이 펼쳐지는 길드 전투가 특징이다. 여기에 성인 이용자 층에게 특화된 잭팟, 룰렛 같은 행운 시스템과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전쟁 콘텐츠가 돋보이는 게임으로 지난 9월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계약으로 해외 진출의 첫 시동을 건 ‘레전드 오브 소울즈’는 일본 공략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013년 상반기 내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아바’, ‘붉은보석’, ‘C9’ 등 다수의 온라인 게임을 성공시키며 운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게임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일본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춘 현지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이번 계약은 레전드 오브 소울즈가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라며, “적극적으로 시장 진출을 모색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2
[겜ㅊㅊ] 한국어 지원하는 추리게임 신작 5선
-
3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4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5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6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7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8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9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10
[숨신소] 호평 받은 픽셀 누아르 추리게임 '킬 더 섀도우'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4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5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6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7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8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9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10
[BIC 26] 출시가 기대되는 인디게임 기대작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