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3대3 팀 전투 ‘트리플 매치’ 도입
2012.11.21 12:28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3대3 팀 전투 모드를 도입하여 순위를 가리는 ‘트리플 매치’ 이벤트를 11월 21일부터 4주간 진행한다. 3대3 전투 모드는 기존 1대1 전투와 2대2대2 전투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방식이다


▲ '아이온' 트리플 매치 시스템이 도입된다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3대3 팀 전투 모드를 도입하여 순위를 가리는 ‘트리플 매치’ 이벤트를 11월 21일부터 4주간 진행한다.
3대3 전투 모드는 기존 1대1 전투와 2대2대2 전투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방식으로, 단순한 팀 대결 뿐만 아니라 플레이 결과를 종합하여 유저 간의 순위를 측정하는 ‘레이팅포인트 시스템(Rating Point System)’을 도입했다. 경기의 승패 뿐만 아니라 경기 횟수, 대전 상대의 강함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실력을 측정하고, 상위 고수에게는 27인치 모니터, 최신형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상품을 매주 증정한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전투의 재미와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새로운 전투 모드와 레이팅포인트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역할 분담을 통해 팀 전투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온의 재야고수들이 명예를 떨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http://aion.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3대3 팀 전투 모드를 도입하여 순위를 가리는 ‘트리플 매치’ 이벤트를 11월 21일부터 4주간 진행한다.
3대3 전투 모드는 기존 1대1 전투와 2대2대2 전투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방식으로, 단순한 팀 대결 뿐만 아니라 플레이 결과를 종합하여 유저 간의 순위를 측정하는 ‘레이팅포인트 시스템(Rating Point System)’을 도입했다. 경기의 승패 뿐만 아니라 경기 횟수, 대전 상대의 강함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실력을 측정하고, 상위 고수에게는 27인치 모니터, 최신형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상품을 매주 증정한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전투의 재미와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새로운 전투 모드와 레이팅포인트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역할 분담을 통해 팀 전투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온의 재야고수들이 명예를 떨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http://aion.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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