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작 '파이널 판타지' 통신 3사 마켓 모두 1위 달성
2012.11.21 18:41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액토즈소프트에서 선보인 명작 RPG ‘파이널 판타지’가 이동통신사 3사 모두에 출시를 완료한 가운데 유료앱 카테고리 부문 1위를 휩쓸며 명작으로서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 통신 3사 마켓 1위를 달성한 '파이널 판타지' (사진제공: 엑토즈소프트)

▲ 통신 3사 마켓 1위를 달성한 '파이널 판타지' (사진제공: 엑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에서 선보인 명작 RPG ‘파이널 판타지’가 이동통신사 (이하 이통사, SKT, KT, LGU+) 3사 모두에 출시를 완료한 가운데 유료앱 카테고리 부문 1위를 휩쓸며 명작으로서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측은 11월 20일자로 “파이널 판타지가 이통3사 오픈 마켓 모두에서 1위를 석권했다. T스토어 게임 카테고리 부문 1위, 올레마켓 전체 유료앱 1위, U+마켓 전체 유료앱 1위를 차지하며 대세는 ‘파이널 판타지’가 된 것 같다. 빅 타이틀급 게임답게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결과에 대해 “’파이널 판타지’가 워낙에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점과, 명작 ‘파이널 판타지’를 한국 유저들에게 100% 한글 버전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는 점이 이통사 3사에서 1위를 석권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되고 있는 점 또한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았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이널 판타지’는 일본의 유명 게임사 스퀘어에닉스를 통해 1980년 후반 출시된 대표 게임으로 다양한 시리즈를 탄생시키며 현재까지도 작품성과 재미에서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RPG 게임이다.
액토즈를 통해 100%한글화 모바일 버전을 선보이면서 또 한번의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파이널 판타지’는 곧이어 파이널 판타지2, 파이널 판타지3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