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 2012 정규시즌 선수카드 업데이트 실시
2012.11.29 19:25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올해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의 성적을 반영한 2012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하고, '골든 글러브' 수상자를 맞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 '프로야구 매니저'에 2012 선수카드가 업데이트됐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올해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의 성적을 반영한 2012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하고, '골든 글러브' 수상자를 맞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KBO 공식 기록 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가 제공한 2012년 시즌 기록을 바탕으로 400여장의 신규 선수카드를 제작했다.
올 시즌에는 '프로야구 매니저'의 최고 등급인 'EX 선수카드'가 2장 출시된다. 'EX 선수카드'는 그 해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만을 대상으로 제작되는 특별 카드로 높은 희소성을 갖고 있다. 그 주인공은 꿈의 4할 타율에 도전한 한화 김태균과 16승 4패 평균자책점 2.20을 기록한 넥센 나이트로 결정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프로야구 매니저'는 8개 구단별 올 시즌 주목해야 할 선수카드를 선정해 선보인다. 삼성 라이온즈 장원삼, 탈보트, 이승엽, SK 와이번스 최정, 이호준, 박희수,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 김사율, 유먼 등 총 24명 선수를 홈페이지에 별도로 소개해 2012년 프로야구의 감동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2000~2012년 선수카드만 획득할 수 있는 '컬렉션 21C 카드팩'을 출시한다.
12월 11일 열리는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앞서 '프로야구 매니저'는 10명의 수상자를 예측해 맞히면 맞힌 개수에 따라 신규카드팩 '컬렉션 21C 카드팩'을 최대 3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2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이용자가 자신의 페넌트레이스 순위를 예측해 페넌트레이스 종료 이후 최종 순위가 적중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1월 6일까지 열린다. 이 때 △승률 6할 이상 △득점 500점 이상 △홈런 100개 이상 △안타 850개 이상 △도루 50개 이상 등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올해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의 성적을 반영한 2012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하고, '골든 글러브' 수상자를 맞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KBO 공식 기록 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가 제공한 2012년 시즌 기록을 바탕으로 400여장의 신규 선수카드를 제작했다.
올 시즌에는 '프로야구 매니저'의 최고 등급인 'EX 선수카드'가 2장 출시된다. 'EX 선수카드'는 그 해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만을 대상으로 제작되는 특별 카드로 높은 희소성을 갖고 있다. 그 주인공은 꿈의 4할 타율에 도전한 한화 김태균과 16승 4패 평균자책점 2.20을 기록한 넥센 나이트로 결정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프로야구 매니저'는 8개 구단별 올 시즌 주목해야 할 선수카드를 선정해 선보인다. 삼성 라이온즈 장원삼, 탈보트, 이승엽, SK 와이번스 최정, 이호준, 박희수,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 김사율, 유먼 등 총 24명 선수를 홈페이지에 별도로 소개해 2012년 프로야구의 감동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2000~2012년 선수카드만 획득할 수 있는 '컬렉션 21C 카드팩'을 출시한다.
12월 11일 열리는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앞서 '프로야구 매니저'는 10명의 수상자를 예측해 맞히면 맞힌 개수에 따라 신규카드팩 '컬렉션 21C 카드팩'을 최대 3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2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이용자가 자신의 페넌트레이스 순위를 예측해 페넌트레이스 종료 이후 최종 순위가 적중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1월 6일까지 열린다. 이 때 △승률 6할 이상 △득점 500점 이상 △홈런 100개 이상 △안타 850개 이상 △도루 50개 이상 등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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