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맞수 '마감자' 6일 사전공개테스트 돌입
2012.12.06 12:49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CJ E&M 넷마블은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마구:감독이되자!'의 사전공개테스트를 6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 본격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오픈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공개테스트에는 원하는 이용자 누구나 다 참여가 가능하며, 넷마블 홈페이지 또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 6일 사전공개테스트에 돌입한 '마구:감독이되자!'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마구:감독이되자!'의 사전공개테스트를 6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 본격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오픈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공개테스트에는 원하는 이용자 누구나 다 참여가 가능하며, 넷마블 홈페이지 또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국내 최초로 KBO-MLB 양대리그 38개 구단의 선수 라인업을 모두 다 활용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마구:감독이되자!'는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2명의 용병도입 등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차별화된 특징들로 주목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를 위해 새롭게 전력정보시스템과 연습경기시스템을 추가했고 게임 내 UI를 대폭 개편하는 등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준비한 전력정보시스템이 돋보인다. 내 팀 분석은 물론 리그팀 분석, 다음경기 분석 등 3가지의 분석정보를 이용자가 보기 쉽게 그래프로 제공할 뿐 아니라 분석관의 전력 분석평도 곁들여 내 팀의 전력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마블은 “전력정보시스템 이외에도 연습경기모드와 승부예측 등의 재미요소도 삽입해 이용자들이 보다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12월 중 본격적인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전공개테스트 기념 KBO VS MLB 꿈의 빅매치 승부예측 이벤트 실시 이번 사전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넷마블은 국내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중 유일하게 '마구:감독이되자!'에서만 볼 수 있는 KBO와 MLB의 대표구단들의 꿈의 빅매치 승부 예측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오는 11일까지 게임 공식홈페이지에서 기아타이거즈 VS 보스턴 레드삭스, 롯데자이언츠 VS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삼성라이온즈 VS 뉴욕양키스 등 3경기의 우승팀을 예측하는 투표에 참가만 해도 훈련카드 3장과 3만거니를 받을 수 있다. 이 세기의 대결은 아프리카 TV를 통해 오는 13일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 금일부터 2013년 1월10일까지 약 한 달간 팀을 창단한 이용자 모두에게 선수카드구매권 2개를 비롯해 훈련카드, 30만거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도 10만 거니와 선수카드 30장 세트를 증정하고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출석일을 기록한 이용자 중 5명에게는 원하는 엘리트카드 1장을 지급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KBO VS MLB 팀간의 세기의 대격돌을 직접 지켜볼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게임은 마구:감독이되자가 유일하다”며 “쉽고 직관적인 게임성으로 야구시뮬레이션게임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CJ E&M 넷마블은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마구:감독이되자!'의 사전공개테스트를 6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 본격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오픈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공개테스트에는 원하는 이용자 누구나 다 참여가 가능하며, 넷마블 홈페이지 또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국내 최초로 KBO-MLB 양대리그 38개 구단의 선수 라인업을 모두 다 활용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마구:감독이되자!'는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2명의 용병도입 등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차별화된 특징들로 주목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를 위해 새롭게 전력정보시스템과 연습경기시스템을 추가했고 게임 내 UI를 대폭 개편하는 등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준비한 전력정보시스템이 돋보인다. 내 팀 분석은 물론 리그팀 분석, 다음경기 분석 등 3가지의 분석정보를 이용자가 보기 쉽게 그래프로 제공할 뿐 아니라 분석관의 전력 분석평도 곁들여 내 팀의 전력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마블은 “전력정보시스템 이외에도 연습경기모드와 승부예측 등의 재미요소도 삽입해 이용자들이 보다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12월 중 본격적인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전공개테스트 기념 KBO VS MLB 꿈의 빅매치 승부예측 이벤트 실시 이번 사전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넷마블은 국내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중 유일하게 '마구:감독이되자!'에서만 볼 수 있는 KBO와 MLB의 대표구단들의 꿈의 빅매치 승부 예측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오는 11일까지 게임 공식홈페이지에서 기아타이거즈 VS 보스턴 레드삭스, 롯데자이언츠 VS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삼성라이온즈 VS 뉴욕양키스 등 3경기의 우승팀을 예측하는 투표에 참가만 해도 훈련카드 3장과 3만거니를 받을 수 있다. 이 세기의 대결은 아프리카 TV를 통해 오는 13일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 금일부터 2013년 1월10일까지 약 한 달간 팀을 창단한 이용자 모두에게 선수카드구매권 2개를 비롯해 훈련카드, 30만거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도 10만 거니와 선수카드 30장 세트를 증정하고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출석일을 기록한 이용자 중 5명에게는 원하는 엘리트카드 1장을 지급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KBO VS MLB 팀간의 세기의 대격돌을 직접 지켜볼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게임은 마구:감독이되자가 유일하다”며 “쉽고 직관적인 게임성으로 야구시뮬레이션게임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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