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의 스팀 연동! '배터리온라인' 글로벌 테스트 실시
2012.12.12 13:13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글로벌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배터리 온라인' (사진 제공: 웹젠)
웹젠의 현대 밀리터리 FPS ‘배터리 온라인’이 글로벌 서비스의 공개 테스트를 시작하고 게임 회원 유치에 나섰다.
웹젠이 운영 중인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은 한국 시각으로 지난 12월 7일, ‘배터리 온라인’의 서비스가 진행 중인 아시아 일부 국가와 중동 및 남미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하고, ‘아틱컴뱃’이라는 게임명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는 최대 게임 플랫폼인 ‘스팀(Steam)’에서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함께 진행해 북미와 유럽권 게이머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웹젠과 밸브는 ‘스팀’의 음성채팅 및 각종 커뮤니티 기능 등 ‘스팀’의 서비스 기술력과 ‘배터리 온라인’의 재미요소들을 결합시켜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웹젠의 이지훈 해외사업실장은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글로벌게이머들이 가장 선호하는 FPS게임 요소들을 찾으면서 글로벌 버전의 개발에 주력해 왔다”며, “해외 게이머들의 선호도에 맞춘 콘텐츠와 서비스 모델에 특화해 회원 모집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국산 온라인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가겠다”고 전했다.
웹젠은 올해 초 부터 수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배터리 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연말에는 부산 지스타 현장으로 해외 게이머들을 초청해 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c.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