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 조심! 강남역에 가면 '아키에이지'에 빠진다
2012.12.13 15:4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엑스엘게임즈는 2013년 1월 2일 공개시범서비스를 앞둔 MMORPG '아키에이지'를 위해 게임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지하철 역사 내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강남역에 설치된 트릭아트를 통해 게임 주인공들과 원정대에 합류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 강남역에 설치된 '아키에이지' 트릭아트 (사진 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2013년 1월 2일(수) 공개시범서비스(이하 OBT)를 앞둔 MMORPG '아키에이지'를 위해 게임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지하철 역사 내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강남역에 설치된 트릭아트를 통해 '아키에이지' 세계관의 시초가 되는 인물들과 함께 원정대에 합류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강남역 지하상가 내에 '아키에이지' 브랜드존을 개설해 OBT 론칭의 축제 분위기 붐업을 유도했다.
아키에이지는 ‘리니지의 아버지’로 알려진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의 14년 만의 복귀작이자 6년간 400억 원 이상의 개발비와 180여 명의 개발 인력이 투입된 대작으로 오는 1월 2일 공개시범서비스(Open Beta Test) 진행 예정이다.
엑스엘게임즈는 2013년 1월 2일(수) 공개시범서비스(이하 OBT)를 앞둔 MMORPG '아키에이지'를 위해 게임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지하철 역사 내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강남역에 설치된 트릭아트를 통해 '아키에이지' 세계관의 시초가 되는 인물들과 함께 원정대에 합류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강남역 지하상가 내에 '아키에이지' 브랜드존을 개설해 OBT 론칭의 축제 분위기 붐업을 유도했다.
아키에이지는 ‘리니지의 아버지’로 알려진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의 14년 만의 복귀작이자 6년간 400억 원 이상의 개발비와 180여 명의 개발 인력이 투입된 대작으로 오는 1월 2일 공개시범서비스(Open Beta Test)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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