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상담사보다 완벽 처리, '피파3' GM은 24시 대기 중
2012.12.14 15:24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넥슨은 14일,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 3’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게임슬로건 ‘Play the Best’에 걸맞은 운영 공약을 공개했다.

넥슨은 14일,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 3(이하 피파 3)’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게임슬로건 ‘Play the Best’에 걸맞은 운영 공약을 공개했다. 우선 ‘피파 3’에서는 넥슨 서비스 최초로 전용 고객센터(1899-0990)가 24시간 운영되며 상담원과의 통화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원이 전화를 해주는 ARS 콜백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한적인 운영시간 혹은 긴 대기시간으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또한, 게임운영자(이하 GM)가 직접 운영하는 1:1 문의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GM을 상담사로 지정할 수 있어 상호간 보다 친근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원격지원 및 출장서비스를 도입해 게임 설치 및 실행과 관련한 오류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파 3’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실장은 “최고의 게임이란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유저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믿는다”며 “유저와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한계에 타협하지 않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계속하여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12월 8일부터 오픈 베타 사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게임 내 감독명을 선점하고 미리 자신만의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는 ‘감독명 생성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일주일 만에 40만 명의 유저가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이벤트는 오는 1월 7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게임 내 등장하는 15,000여명 의 축구선수 중 자신의 팀에 소속시키고 싶은 선수 4명을 추가로 선택하여 최강의 팀을 구성할 수 있는 ‘Fantastic 4 스타터팩’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오는 2월 초에 진행될 ‘스완지 시티 VVIP 클럽 투어권’과 노트북, DSLR카메라, 헤드폰 등 푸짐한 상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18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피파 3’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글로벌 히트작 ‘EA 스포츠 피파 프랜차이즈’를 계승한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차세대 기술력의 도입을 통해 한층 향상된 게임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원작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전세계 45개 국가 대표팀과 32개 리그에 소속된 15,000 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모습 및 최신 라인업 정보가 그대로 반영된다.
세부적인 내용은 피파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피파3'의 서비스 공약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14일,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 3(이하 피파 3)’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게임슬로건 ‘Play the Best’에 걸맞은 운영 공약을 공개했다. 우선 ‘피파 3’에서는 넥슨 서비스 최초로 전용 고객센터(1899-0990)가 24시간 운영되며 상담원과의 통화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원이 전화를 해주는 ARS 콜백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한적인 운영시간 혹은 긴 대기시간으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또한, 게임운영자(이하 GM)가 직접 운영하는 1:1 문의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GM을 상담사로 지정할 수 있어 상호간 보다 친근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원격지원 및 출장서비스를 도입해 게임 설치 및 실행과 관련한 오류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파 3’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실장은 “최고의 게임이란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유저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믿는다”며 “유저와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한계에 타협하지 않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계속하여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12월 8일부터 오픈 베타 사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게임 내 감독명을 선점하고 미리 자신만의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는 ‘감독명 생성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일주일 만에 40만 명의 유저가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이벤트는 오는 1월 7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게임 내 등장하는 15,000여명 의 축구선수 중 자신의 팀에 소속시키고 싶은 선수 4명을 추가로 선택하여 최강의 팀을 구성할 수 있는 ‘Fantastic 4 스타터팩’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오는 2월 초에 진행될 ‘스완지 시티 VVIP 클럽 투어권’과 노트북, DSLR카메라, 헤드폰 등 푸짐한 상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18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피파 3’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글로벌 히트작 ‘EA 스포츠 피파 프랜차이즈’를 계승한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차세대 기술력의 도입을 통해 한층 향상된 게임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원작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전세계 45개 국가 대표팀과 32개 리그에 소속된 15,000 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모습 및 최신 라인업 정보가 그대로 반영된다.
세부적인 내용은 피파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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