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자체 통합브랜드 '위미' 출범
2012.12.20 14:4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위메이드의 자체 모바일 통합브랜드 '위미(weme)' 의 BI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게임 통합브랜드인 '위미(weme)' 를 출범시키며 국내외 모바일시장에서의 비상과 도약을 예고했다.
금일(20일) 공개된 '위미' 의 브랜드아이덴티티(BI)는 ‘우리(we)’와 ‘나(me)’를 즐겁게 이어주는 모바일게임이라는 의미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약자로 로고타입을 구성해 위메이드의 기업 브랜드와의 연속성도 표출하고 있다.
또한, ‘플레이 위드 미(play with me)!’라는 슬로건을 채택해, 당사의 모바일 사업에 대한 진취적인 의지도 내포하고 있으며, W와 M을 상하로 조합한 심볼마크는 익사이팅하고 유쾌한 게임 속 몬스터를 상징하는 캐릭터 ‘위몬’으로, 보라색 계열의 신비로운 색감과, 심볼에 표현된 두 개의 눈을 통해 ‘가능성이 무한한 모바일 세상을 바라본다’라는 포부를 표현하고 있다.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이사는 “위메이드는 모바일 통합 브랜드 '위미' 를 통해 전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고 소통할 것”이라며, “제 4의 물결을 가져온 스마트 혁명 시대에 빠른 대처로 변화를 이뤄낸 것처럼, 2013년 모바일게임 시장을 주도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위메이드의 모바일 통합 브랜드 '위미' 는 브랜드 영상과 정보들을 담은 브랜드 소개페이지(http://weme.wemade.com)의 오픈과, 모바일 홈페이지(http://m.weme.wemade.com)에서의 위메이드 모바일게임 실행화면, 스플래쉬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한편, '위미' 는 금일 일본을 비롯해 해외 시장진출의 첫발을 내딛는 '슈가팡' 과 함께 '캔디팡', '과일나라 앨리스', '리듬스캔들' 의 국내서비스를 통해 노출이 시작되며, 2013년 출시되는 위메이드의 모든 모바일게임 타이틀에 순차적으로 적용 예정이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많이 본 뉴스
-
1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2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