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한국형 MOBA '코어마스터즈' 판권 확보
2012.12.27 13:19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소프트빅뱅과 신작 MOBA 게임 ‘코어마스터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코어마스터즈’는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차별화된 모드를 바탕으로 신생 개발사 소프트빅뱅에서 제작 중인 MOBA 장르의 전략 액션게임이다

▲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좌)와 소프트빅뱅 이관우 대표(우)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소프트빅뱅과 신작 MOBA 게임 ‘코어마스터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어마스터즈’는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차별화된 모드를 바탕으로 신생 개발사 소프트빅뱅에서 제작 중인 MOBA 장르의 전략 액션게임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소프트빅뱅과 ‘코어마스터즈’의 국내 및 글로벌 판권(북미/유럽/인도네시아/베트남) 계약을 통해 라인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한편, 양사가 가진 노하우를 집대성해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코어마스터즈’는 2013년 상반기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철저한 해외 시장 분석과 현지화 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이사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서비스 노하우와 소프트빅뱅의 신선하고 혁신적인 개발력을 결합해 시장을 선도하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프트빅뱅 이관우 대표이사는 “한국 시장에서 게임 운영과 퍼블리싱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네오위즈게임즈와 미래를 함께 해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 한다”며 “국내 시장의 안정된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까지 또 하나의 글로벌 히트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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