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MMO '뇌천기', 네이버 온라인게임과 공동 서비스
2012.12.28 13:39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NHN과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뇌천기’에 대한 공동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NHN이 운영하는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과 무협 MMORPG ‘뇌천기’에 대한 공동 서비스 계약을 맺고 오는 1월 10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동시 시작하기로 합의 했다

▲ 네이버 온라인게임과 공동 서비스를 진행하는 '뇌천기'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NHN과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뇌천기’에 대한 공동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NHN이 운영하는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과 무협 MMORPG ‘뇌천기’에 대한 공동 서비스 계약을 맺고 오는 1월 10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동시 시작하기로 합의 했다. 19세 이상 네이버 회원은 간단한 약관 동의 절차만 거치면 네이버 게임 내 네이버 온라인 게임 페이지를 통해 ‘뇌천기’를 즐길 수 있다.
‘뇌천기’는 중국 메이저 개발사이자 유통사인 샨다게임스가 개발한 MMORPG로 몰입감 높은 시나리오와 피로감을 덜어주는 2.5D방식의 시스템, 탄탄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또한 사양 최적화를 통해 노트북과 저사양 PC에서도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태형 사업팀장은 “다양한 이용자 층을 보유한 ‘네이버 게임’을 통해 뇌천기의 깊이 있고 탄탄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양사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loi.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7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