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3: 라이트닝 리턴즈' Xbox360 한글화 발매 결정
2013.01.07 16:5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한글화 발매가 결정된 '파이널 판타지 13: 라이트닝 리턴즈' (사진제공: 반다이남코파트너즈코리아)
반다이남코파트너즈는 스퀘어에닉스에서 개발 중인 ‘파이널 판타지13: 라이트닝 리턴즈’를 Xbox360으로 한글화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반다이남코파트너즈와 스퀘어에닉스는 Xbox360의 아시아 버전을 한국,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에 유통하기 위해 게임 내 음성은 일본어로 두고 텍스트 및 메뉴를 한글/중문/영문으로 현지화하는 과정을 함께 작업할 것이다.
‘파이널 판타지 13: 라이트닝 리턴즈’는 2009년(파이널 판타지 13) 및 2011년(파이널 판타지 13-2)에 발매되어 전세계적으로 누적 합계 970만 장 이상 판매되었던 시리즈의 최신 작품이다. 또한, 이번 작품은 새로운 크리처와 새로운 레벨, 개선된 전투 시스템 및 완전히 새롭게 다가가는 스토리가 준비되어 있다.
반다이남코파트너즈아시아의 매니징 디렉터인 제라드 누난(Gerard Noonan)은 ”시리즈의 최신 작인 이번 작품은 파이널 판타지 13시리즈의 힘과 성장해 가는 캐릭터들의 보편적인 매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고 전했다.
1987년 스퀘어에닉스에 의해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이후 이 시리즈는 높은 수준의 비주얼과 깊은 상상력으로 제작된 세계관 및 탄탄한 스토리로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 또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2012년 6월 기준) 세계적으로 총합 1억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작품이기도 하다.
‘파이널 판타지 13: 라이트닝 리턴즈’는 2013년에 발매될 예정이다.



▲ '파이널 판타지 13: 라이트닝 리턴즈' 스크린샷 (사진제공: 반다이남코파트너즈코리아)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