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션게임 ‘레이지 오브 더 글레디에이터’ 출시
2013.01.07 17:06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모바일 액션게임 '레이지 오브 더 글레디에이터'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크로스)
인크로스는 닌텐도 Wii로 출시되어 인기를 끌었던 하드코어 게임 ‘레이지 오브 더 글레디에이터(Rage of the Gladiator)’의 한글판 모바일 버전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인크로스의 자체 글로벌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가 퍼블리싱한 ‘레이지 오브 더 글레디에이터’는 투기장을 배경으로 한 1인칭 시점의 액션게임으로, 1인칭 시점의 전투에서 다양한 공격 스킬과 방어 조작으로 스릴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격과 방어 시에 상대에 따라 무기와 방어 도구를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고, 조작을 통한 콤보 공격을 구현해 타 액션게임과 차별점을 두었다.
게임 내에는 인간과 짐승의 결합물인 미노타우르스홀란과 같은 11가지 캐릭터가 구성되어 있으며, 각 캐릭터 별 공격/방어/마법의 스킬을 최적화시킬 수 있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레이지 오브 더 글레디에이터’는 닌텐도 Wii 콘솔에서 평점 90점 이상의 호평을 받은 게임”이라며 “이번에 국내 유저들에게 한글판 모바일 버전을 선보이게 되면서 액션 게임 매니아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레이지 오브 더 글레디에이터’의 가격은 5,000원이며, 티스토어(www.tstore.co.kr)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