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마을을 만들자,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정식 발매
2013.01.10 17:5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오는 2월 7일 발매되는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가 3DS 전용 소프트웨어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2월 7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현실과 똑같은 시간이 흐르는 동물들의 마을에서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는 ‘동물의 숲’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3D 입체 화면으로 펼쳐지는 숲 속 마을을 무대로 플레이어 자신이 촌장이 되어 다양한 시설을 마을에 설치하거나 마을의 규칙인 조례를 제정하기도 하며 나만의 마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옷도 상의와 하의를 각각 원하는 대로 골라 입거나 집의 외관을 꾸밀 수 있어 더욱 개성이 넘치는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통신 기능을 이용해 서로의 마을에 놀러 가는 것은 물론, 엇갈림 통신으로 엇갈린 누군가의 집을 구경하고, 미니게임을 함께 즐기는 등의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도 추가되었다.
한편, 새로운 디자인의 닌텐도 3DS XL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패키지’도 타이틀과 동시 발매된다. 이 제품에는 처음부터 SD 카드에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게임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즐길 수 있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오는 2월 7일 희망소비자가격 44,000원에 발매되며,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패키지’는 같은 날 희망소비자가격 318,000원에 발매된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 관한 상세정보는 한국닌텐도 홈페이지(http://www.nintend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패키지'도 타이틀과 같은 날에 발매된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