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마케팅 컨퍼런스, ‘상생의 길 모색할 것'
2013.01.11 10:5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 10일 ‘다나와 마케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다나와가 IT 제조·유통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및 지원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로, 오후 3시 서울 63빌딩 세콰이어&파인홀에서 개최되었다
▲ 신규 서비스 및 지원 정책을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다나와 (사진제공: 다나와)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 10일 ‘다나와 마케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다나와가 IT 제조·유통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및 지원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로, 오후 3시 서울 63빌딩 세콰이어&파인홀에서 개최되었다.
약 250여 명의 IT업계 및 다나와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나와는 셀러 지원 서비스와 사업자 전용 서비스인 '딜러몰'을 소개하고, 인터넷 마케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벤트 솔루션과 광고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최근 효과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떠오른 모바일 서비스 현황도 소개했다.
특히 모바일 서비스 현황과 관련해서는 스마트TV를 비롯해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다나와 서비스가 제공돼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다나와의 상품을 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윤환 대표는 "앞으로 다나와는 업계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고, 업계 모두와 상생하는 방향을 모색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다나와 각 업체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이엠텍을 비롯해 파워렉스, 스카이디지탈, GMC, 삼성전자, 콜맨 등 약 20여 곳의 브랜드가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 우수 업체를 선정하는 시상식도 있었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5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8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9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많이 본 뉴스
-
1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2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