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배경 소셜게임 '워스토리' 카톡게임 출시
2013.01.15 11:16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밀리터리 소셜게임 '워스토리' (사진 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피크네코가 개발한 밀리터리 소셜게임 ‘워스토리(Warstory)’를 카카오의 게임 플랫폼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워스토리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 최초의 밀리터리 SNG로 여성 이용자를 공략했던 기존 농장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군대 육성과 다양한 전투 플레이가 특징이다. 여기에 소셜 기능을 강화하여 친구들과 도움을 주고받을 수도 있고, 진영이 다른 친구의 베이스캠프에 폭탄을 투하하는 등 견제 요소를 더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친구에게 게임 추천, 선물하기, 순위 경쟁 등 다양한 소셜 요소들이 카카오톡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월 4일까지 10레벨 이상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2, K2 상품권 등 총 천만 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2월 14일까지 카카오톡 친구를 5명, 10명, 20명 추가할 때마다 게임 아이템과 게임 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캐시를 지급하고, 20명 이상 확보하는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이 추가로 증정된다.
네오위즈인터넷 김동균 사업팀장은 “워스토리 for Kakao는 색다른 SNG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딱 맞는 게임이 될 것”이라며, “성장과 대전, 소셜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스토리 for Kakao’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임은 구글 플레이에서 ‘워스토리' 또는 'warstory' 를 검색하면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