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 CBT 당첨자 발표하고 종족별 영상 공개
2013.01.21 19:36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NHN한게임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MMORPG '아스타' 비공개 테스트 당첨자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 당첨자는 지난 1월 8일부터 20일 지 '아스타' 첫 테스터에 응모한 이용자 가운데 선발됐으며, 당첨 여부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N한게임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MMORPG '아스타' 비공개 테스트 당첨자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 당첨자는 지난 1월 8일부터 20일 지 '아스타' 첫 테스터에 응모한 이용자 가운데 선발됐으며, 당첨 여부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아스타' 테스트는 지난 지스타 한게임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 가운데 CBT 초대권을 등록권을 유저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게임 가맹 PC방에서는 당첨 여부에 관계 없이 즐길 수 있다.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이용자는 21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NHN한게임은 테스트 당첨자 발표와 동시에 '아스타'에서 선보일 '아수' 진영 세 종독의 배경 스토리를 담은 동영상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아수 인간 종족의 터전인 ‘한’이 팔괘의 힘으로 뒤덮인 사건을 설명하는 영상 ▲수많은 전사를 배출한 아수 용족의 장수 수성이 팔괘 괴물이 된 배경을 설명하는 영상 ▲야수의 몸에 인간의 몸을 지닌 호족이 살아온 빙운의 천년 묵은 숲이 나날이 좁아져 가게 된 사연을 담은 영상 등 총 세 편의 오프닝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아스타'는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전설이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표현되어 아시아의 고유한 모습을 재현했으며, 아수와 황천이라는 두 세력간의 전쟁(RvR)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퀘스트 패턴, 대규모 공성전 등의 시스템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정통 MMORPG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수와 황천 두 진영에서 각각 10:10 규모로 총 20명의 단체로 맵에 진입하여 전투를 즐기는 격전(인스턴스 PvP 콘텐츠)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스타'의 첫 테스트는 오는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 아스타 국희 아수용족 스토리
NHN한게임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MMORPG '아스타' 비공개 테스트 당첨자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 당첨자는 지난 1월 8일부터 20일 지 '아스타' 첫 테스터에 응모한 이용자 가운데 선발됐으며, 당첨 여부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아스타' 테스트는 지난 지스타 한게임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 가운데 CBT 초대권을 등록권을 유저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게임 가맹 PC방에서는 당첨 여부에 관계 없이 즐길 수 있다.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이용자는 21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NHN한게임은 테스트 당첨자 발표와 동시에 '아스타'에서 선보일 '아수' 진영 세 종독의 배경 스토리를 담은 동영상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아수 인간 종족의 터전인 ‘한’이 팔괘의 힘으로 뒤덮인 사건을 설명하는 영상 ▲수많은 전사를 배출한 아수 용족의 장수 수성이 팔괘 괴물이 된 배경을 설명하는 영상 ▲야수의 몸에 인간의 몸을 지닌 호족이 살아온 빙운의 천년 묵은 숲이 나날이 좁아져 가게 된 사연을 담은 영상 등 총 세 편의 오프닝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아스타'는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전설이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표현되어 아시아의 고유한 모습을 재현했으며, 아수와 황천이라는 두 세력간의 전쟁(RvR)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퀘스트 패턴, 대규모 공성전 등의 시스템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정통 MMORPG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수와 황천 두 진영에서 각각 10:10 규모로 총 20명의 단체로 맵에 진입하여 전투를 즐기는 격전(인스턴스 PvP 콘텐츠)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스타'의 첫 테스트는 오는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 아스타 빙운 아수호족 스토리
▲ 아스타 한 아수인간 스토리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6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7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8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9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10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3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8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9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첫 스틸컷, 팬들 반응 엇갈려
-
10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