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 ‘엘더스크롤 온라인’ 시네마틱 영상
2013.01.23 12:24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엘더스크롤 온라인' 신규 시네마틱 영상
[관련 기사]
[뉴스] 기대작 `엘더스크롤 온라인`, 전투 시스템 정보 공개
[뉴스] 엘더스크롤 온라인, `다옥`의 전장 구현하나?
[뉴스] [아뿔싸] `엘더스크롤 온라인` 전 팩션 정보 공개
베데스다의 첫 MMORPG, ‘엘더스크롤 온라인’의 신규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지하 동굴 속 라이칸의 습격과 성벽을 오르는 공성전 등 각기 다른 장소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전쟁 장면을 담았다. 특히 영상의 빼어난 연출과 물고 물리는 각 세력 간의 모습을 긴장감 있게 조명해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연상시킨다.
시네마틱 영상 공개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에서 베타 테스터 모집도 시작됐다. 베타 테스터 참여 기준은 18세 이상의 성인 게이머로 한정되며, 국가별 제한이 없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테스터로 선정된 게이머에게는 베데스다 측이 메일을 발송해 게임 접속과 일정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베타 테스터 모집도 시작됐다
‘엘더스크롤 온라인’에서 플레이어는 대거폴 커버넌트(브리튼, 오크, 레드가드), 에본허트 팩션(노드, 다크엘프, 아르고니언), 알드미리 연합(하이엘프, 우드엘프, 카짓) 등, 총 3가지 세력 속 9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게임 속 배경 및 스토리에서 원작과의 연관성은 크지 않다. ‘엘더스크롤 온라인’은 엘더스크롤에 기록되지 않은 전란의 시대(페러렐 월드)를 무대로 하고 있어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세계가 변화하는 등 유기적이다. 여기에 일반적인 MMORPG처럼 서버마다 수용 인원 제한을 두고 여러 개로 나눠 운영하는 방식이 아닌, 하나의 단일 서버로 서비스된다.
게임의 기본 진행은 논타겟팅 방식으로 플레이어 취향에 맞게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번갈아 가며 설정할 수도 있다. 여기에 전투에서 적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할 시 잠시 화면이 느려져 잔혹성을 배가시켜주는 킬 캠 연출도 적용됐다.
또한, 직업에 따른 무기와 착용 장비의 제한이 없어 캐릭터를 육성하는 방식에 정해진 틀이 없다거나 NPC와의 대화 도중 선택지 결과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등, 원작의 플레이 감각을 온라인에 고스란히 재현했다.
현재 ‘엘더스크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elderscrollsonline.com)를 통해 베타 테스터를 모집 중이며, 정확한 베타 시작일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시네마틱 영상 캡쳐 이미지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9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10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6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7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8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9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10
워프레임 팬덤 모여라, 텐노 VIP 서울 2026 현장을 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