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로 중국 공략한다
2013.01.24 14:20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정인 행보를 달리고 있다. 지난 12월 윈디소프트와 슌레이게임즈는 '러스티하츠'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러스티하츠' (사진제공: 윈디소프트)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정인 행보를 달리고 있다.
지난 12월 윈디소프트와 슌레이게임즈는 '러스티하츠'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슌레이게임즈는 현재 회원이 5억 명, 그 회원 중 유로 회원이 4백만 명이 넘는 ‘슌레이 네트웍스’의 자회사로서, 다양한 웹 게임과 클라이언트 게임을 서비스 중인 게임 회사다.
윈디소프트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판단, 작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현재 러스티하츠는 중국 내 유명 웹진의 2013년 뉴게임 기대순위 차트에서 유명 게임들을 누르고 중국 인기게임 1,922개 중 6위에 랭크 되어 중국시장에서 2013년 다크호스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전략적 제휴 발표 후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얻은 성과에 양사는 고무되어 있다.
윈디소프트 해외 사업 본부장 김경철 상무는 “이번 결과로 중국 유저들이 러스티하츠에 거는 기대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현지화 작업에 최선을 다해 중국시장 진출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7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8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9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10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6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10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